근무 희망일·당번 일정 조율

근무 희망일 조사는 후보 날짜를 나열한 URL만 보내면 끝납니다. 멤버는 계정 없이 가능한 날에 ○를 표시하고, 날짜별 인원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회원가입·설치 불필요. 약 30초면 후보 날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 없으신가요?

whenly라면 이렇게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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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날짜에 ○△×만 표시하면 희망이 모임

    참가자는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한 달치 후보 날짜를 나열해 두면 각자 가능한 날에 ○, 조정 가능한 날에 △를 표시하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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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별 인원이 자동 집계

    후보 날짜별 ○의 인원이 표시되어 인력이 부족한 날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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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변경은 그대로 반영, 표는 인쇄 가능

    멤버가 답변을 바꾸면 주최자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모인 표는 A4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잘 쓰는 요령

자주 묻는 질문

근무표 자체를 만들 수 있나요?

whenly가 모으는 것은 "가능한 날"의 희망입니다. 모인 표를 바탕으로 배정은 주최자가 합니다.

참가자에게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나요?

아니요. 참가자가 입력하는 것은 이름(선택)뿐입니다.

지금 바로 후보 날짜를 공유해 보세요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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